가자 평양! 통일열차 대학생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자료]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시대에 통일을 바라는 대학생들이 모여 진정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활동하는 경기도 대학생 연합 동아리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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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경기도 통일열차 대학생 서포터즈로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시대에 통일을 바라는 대학생들이 모여 진정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활동하는 경기도 대학생 연합 동아리입니다.

 

▲ 가자 평양! 통일열차 대학생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 통일열차 대학생 서포터즈

 

작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역사적 만남에 이어 북미정상회담 등을 통해 한반도에 통일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에 경기도 통일열차 대학생 서포터즈는 경기도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통일의 열망을 확인하는 자리를 지난 224<통일열차 대학생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행사로 진행하였습니다.

 

▲ 가자 평양! 통일열차 대학생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 통일열차 대학생 서포터즈

 

통일열차 대학생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은 아이스 브레이킹, 진천규 통일TV 이사님의 간담회, 평양 가이드 및 사업 발표순으로 진행했습니다. 경기도에서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대학생 약 60여명이 참석하여 4시간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진천규 통일tv 이사님 간담회

북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야 한다. 사상과 체제에 대한 판단은 다른 문제이고, 있는 그대로 바라봐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그것이 나 (기자)의 역할이고 그렇게 해야만 한다.

내가 북을 17년 만에 방문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졌다고 느낀 것이 핸드폰의 사용과 자동차이다. 핸드폰의 경우 조명균 통일부장관이 공식적으로 580만 대라고 밝혔다. 평양의 인구가 250만임을 감안하면, 북 전체에서 손전화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북이 아직도 굶어죽고 있다는 것은 잘못된 보도다. 북의 평범한 사람들이 금강산 관광을 가고, 핸드폰을 사용하는 모습이 어떻게 굶어죽는 모습인가? 물론 아직 경제 제제가 완벽히 풀리지 않아 도로 안내 표지판 등이 낡은 모습이긴 하지만, 절대 굶어죽지 않는다. 그건 북을 남한에서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이다.

 

김윤덕 통일열차 대학생 서포터즈 대표 발언

금강산 관광 중단, 개성공단 폐쇄, 김정은, 트럼프의 핵 단추 크기 논쟁 등 남북의 평화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평화라는 것은 한 순간에 다가왔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평화는 급물살을 탔습니다.

이제는 전쟁이란 단어는 한반도에서 사라지고 평화와 통일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정세는 20대들의 통일에 대한 생각도 바꾸게 만들었습니다. ‘20...지난해에는 통일 찬성이 고작 38.8%에 그쳤지만 올해는 73.3%로 무려 34.5% 포인트나 급등했다. (서울신문, 2018.07.17.일 보도)

통일열차는 변화하는 새 시대를 앞장서갈 청년, 대학생들이 모여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통일을 앉아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통일을 만들어갈 청년, 대학생이 모였습니다. 통일열차는 평양 여행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모여 남북공동역사, 북측제도 등을 탐구하며 풍부한 지식을 쌓고 남북화해와 교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는 전국네트워크 동아리입니다.

기차 타고 중국 가고 유럽 가는 것이 분단 전에는 현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상상이 되었죠.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길에 여러분들 준비되셨나요? 앞으로는 저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들과 전국의 서포터즈들이 함께 한다면 곧 이루어질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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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7 [16:2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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