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국민의 힘으로 망언3인 의원직 제명하고 처벌조항 신설로 재발 막아야 한다"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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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이종명 의원을 제명 결정했다. 김진태, 김순례 의원은 당직 선거를 이유로 유보된 상태다.

하지만 국민이 원하는 것은 국회의원직 박탈이다.자유한국당은 고작 당에서 제명하는 것만으로 면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의원직 제명에 동참해야 한다

 

민중당은 전국에서 망언 3인방 퇴출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리 국민은 대통령을 자신의 손으로 끌어내린 경험이 있다. 자유한국당은 촛불국면의 악몽을 되살리고 싶지 않다면 즉각 의원직 제명에 동참하라.

 

반국민-반공 적폐세력이 다시는 망언을 일삼지 못하게 역사왜곡과 희생자 모욕을 범죄행위로 취급해야 한다.

유럽 대다수의 나라가 홀로코스트 사건을 부인, 정당화, 축소시키는 행위를 최대 10년의 징역형에 처한다. 우리도 기존 '5·18 유공자법'에 별도 벌칙 규정을 신설하는 것이 마땅하다.

 

민중당은 망언 3인 퇴출을 위해 전당적 노력을 기울이겠다. 국민여러분이 힘 모아 주시길 호소 드린다 

 

2019214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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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4 [17:2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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