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오산당협 이권재 위원장, 2019년은 행복이 주저리 주저리 열리는 해
행복이 깃드는 오산 만들기를 위해 총력전 펼칠 것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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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행복 지킴이를 자처하는 이권재 자유한국당 오산 지역위원장이 2019년 한해를 행복이 깃드는 오산 만들기를 위한 총력의 해로 규정하고 오산시민의 행복이 주저리 주저리 열리기를 기대한다.”며 신년인사를 했다.

 

▲ 이권재 위원장, 2019년은 행복이 주저리 주저리 열리는 해     © 자유한국당 오산당협

 

이 위원장은 올 한해는 오산시민들이 지난해 보다 행복한 일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걱정이 앞섰던 남북문제는 화합으로 가고 있으며 한국의 위상은 날로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반면에 경제는 눈앞에 보여 지는 수치와는 다르게 다소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위원장은 우리 오산시민들도 저와 비슷한 심정이실 겁니다. 정치권에서 말하는 대외적 환경은 좋아지고 있는데 실질적인 어려움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그저 두 손 놓고 바라보고만 있을 수도 없습니다. 무엇이라도 해봐야 지금의 어려움이 극복되고 더 좋은 오산으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라며 할 일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이 위원장은 저도 지난 몇 년간 오산에서 정치를 하면서 숱한 실패를 경험하고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좌절하지는 않았습니다. 몇 년간의 실패는 저에게 보약 같은 경험이고 자산이라고 생각하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도전하는 자세를 잃지 않을 것입니다. 살다보면 또 노력하다보면 저절로 과거의 고난이 좋은 이야기 거리가 되고, 좋은 추억이 된다는 것을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일어서서 함께 일해보자는 뜻을 전했다.

 

특히 한국경제와 관련해 이 위원장은 올 한해 경제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산시민 여러분들에게 기해년은 행운과 복이 깃드는 해가 될 것입니다. 저 이권재는 정치인 이전에 오산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오산시민들의 행복나무를 위해 기꺼이 뛸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라며 신년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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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0 [23:5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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