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일본정부는 유엔 아동권리위원회 권고에 따라 조선학교 학생 권리 보장하라"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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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아동권리위원회가 조선학교를 고교무상화 대상으로 포함하고 대학수험 자격을 평등하게 보장할 것을 권고했다.

끈질기게 투쟁해온 조선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한국의 연대단체와 일본의 양심적 시민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일본은 유엔의 합당하고 상식적인 권고사항을 즉시 이행해야 한다.

지금처럼 모르쇠로 일관한다면 국제사회로부터 아동인권 말살 정부’, ‘인권 후진국칭호를 얻게 될 것이다 

 

조선학교가 일본에 자리 잡게 된 역사를 생각하더라도 권고사항을 이행해야 마땅하다.

 

재일동포들은 일제의 강제이주와 문화말살정책으로부터 민족의 문화와 얼을 견결히 지켜왔다. 아베정권의 조선인차별과 조선학교 말살정책은 전범국가의 역사 세탁에 다름 아니다.

일본은 침략의 역사를 참회하며 조선학교 학생의 권리를 보장하라. 

 

201928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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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0 [23:3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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