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버스정책 관계자와 함께 버스정책 현황 및 문제점 논의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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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유상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연천)은 지난달 25일 경기도 교통국 버스정책 관계자들과 버스정책 현황 및 문제점들에 대해 논의하였다.

 

▲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버스정책 관계자와 함께 버스정책 현황 및 문제점 논의     © 경기도의회

 

버스정책 관계자는 올 7월 시행되는 근로기준법에 개정에 따른 근로시간 단축으로 버스업체는 대규모 인력 총원이 필요하나 적자 누적 등 경영악화로 추가 채용 여력이 부족한 상황이며, 인력부족으로 인한 대규모 운행감축 방지 및 버스 분야 공익적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19년 제1회 추경예산 증액 편성 필요성에 대하여 사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산 증액 편성을 통해 경영 및 서비스 개선을 지원하고 비수익 적자노선 재정지원을 통한 대중교통 운행의 안전성을 확보, 시행되는 근로기준법에 따른 업체 신규 인력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함으로써 주민의 교통편의증진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유상호 도의원은 버스정책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버스업체의 자발적 경쟁력 강화 및 서비스가 개선되어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감회 운행 없이 지역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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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7 [17:4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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