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민중당 "김성태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라"
[자료]청년민중당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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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검찰의 압수수색을 통해 바로 드러났다자유한국당 김성태의원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은 자신의 딸의 KT채용비리에 대해 정상적인 절차로 이뤄졌다고 주장해왔으나,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2012년 하반기 케이티(KT) 정규직 공채 서류 전형 합격자 명단에는 김성태 의원의 딸의 이름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겨레단독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딸 김아무개씨의 케이티(KT) 특혜 채용 의혹을 수사중 압수수색을 통해 2012년 공채자료를 확보했다절차가 정상적으로 치러졌다면 명단에 이름이 없는 사람이 필기시험을 포함한 종합인적성검사를 치를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은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에도 없는 딸이 어떻게 최종 면접에 합격할 수 있었는지 그것인 정상적인 절차가 맞는지 국회의원직을 걸고 책임 있게 답하라. 

 

청년들의 꿈과 목숨까지 앗아간 강원랜드 채용비리 문제로 자유한국당 권성동염동열의원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는 가운데 김성태 원내대표의 채용청탁 의혹까지 청년들의 분노는 이루 말할 수 없다김성태 원내대표는 당장 국민 앞에 진실을 낱낱이 밝히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는 것이 원내대표시절 권력형 채용비리 국정조사를 실시하자’ 외친 자신의 말에 책임지는 것이다.

  

2019. 1.31

청년민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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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5 [07:4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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