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자신의 힘으로 정규직 전환 쟁취한 홈플러스 노동자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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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노동자들이 대한민국 노동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홈플러스 무기계약직 12000여명 전원이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노동자들의 단결투쟁이 만든 노사합의입니다. 최고의 성과, 최고의 승리입니다 

 

역사가 누구의 힘으로 발전하는지 보여준 승리입니다

 

첫 쟁의행동에 나서던 날 너무 떨려 청심환을 먹고 출근했다는 조합원, “왜 나이 50 넘어서야 노조를 알게 됐는지 후회스럽다며 투명인간으로 살아온 삶을 돌아보던 조합원. 그 떨림과 용기가 오늘의 승리를 만들었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주인으로 우뚝 서고, 자기의 힘으로 자기의 권리를 움켜쥔 동지들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주인 된 자의 삶이 얼마나 빛나는지 다시한번 새깁니다. 

 

정부가 제 1로 공약하고도 못한 일을 노동자의 힘으로 해냈습니다

 

자회사 정규직, 무기계약직이 아닙니다. 진짜 정규직화가 충분히 가능함을 직접 보여주었습니다. 정부는 이 핑계 저 핑계 그만두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또 어느샌가 내 팽겨친 노동존중 공약을 이행하길 바랍니다.

 

민중당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해 주인으로 나선 노동자들과 함께 어깨 걸고 싸우겠습니다. 또 모든 노동자들의 힘이 더 강해지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201921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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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5 [07:1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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