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자한당은 진상규명조사위원 추천 철회하고 추천권 반납하라"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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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극우인사 3인을 5.18 진상규명조사위원으로 추천했다. 그들의 행적과 면면을 보면 진상규명이 아니라 그냥 진상이자 구멍역할만 할 게 뻔하다

 

지금껏 밝혀진 광주항쟁의 진실을 오보와 유언비어로 폄하하는 이들이다. 앞으로의 조사를 사사건건 방해하고 진실을 가릴 게 자명하다. 희생자와 유가족 가슴에 박힌 대못을 더 깊이 쑤셔 박을 이들을 조사위원으로 계속 둬서는 절대 안 된다.  

 

자유한국당은 3인에 대한 추천을 즉각 철회하고 추천권을 반납하라. 원내대표실 앞에 주저앉아 울부짖던 유가족과 희생된 영령 앞에 무릎 꿇고 사과하라

국민은 자한당의 역사농단을 더 지켜보지 않을 것이다

2019년 1월 15일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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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5 [17:1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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