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도로박근혜당의 시원한 답은 “해체”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광고

황교안이 박근혜다!”

박근혜를 권좌에서 끌어내린 국민들이 촛불광장에서 외쳤던 구호다.

자유한국당이 오늘 황교안의 입당으로 도로박근혜당이 되었다. 자한당이 사라져야 할 이유가 더 확실해졌다

 

대한민국을 가장 어둡게 후퇴시켰던 자가 국민 앞에서 희망을 말하다니, 낯짝도 참 두껍다.

박근혜 정권의 국무총리와 법무부장관을 지낸 국정농단의 공범이자 주범,

박근혜의 지시로 통합진보당을 해산시킨 민주파괴 행동대장,

세월호 참사와 국정원 대선개입 수사에 외압을 가해 진실을 침몰시킨 범죄자,

국정교과서를 추진하고 사드배치를 강행한 친일친미 부역자 아닌가.  

 

박근혜 일당과 함께 옥살이를 하지 않는다고 면죄부가 주어진 것은 아니다.

황교안이 드나들 곳은 국회가 아니라 국정농단사법농단 재판장이다.

자한당이 국민에게 드릴 시원한 답은 해체뿐이다.  

 

황교안과 자한당은 적폐청산이 끝나지 않았음을 명심하고, 조용히 심판을 기다리길 바란다.

 

2019년 1월 15일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1/15 [17:1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