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부시장 주재 백운밸리 입주 대비 대책회의 열어
오늘 2월말 입주 시작, 입주민 불편사항 최소화 노력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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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시장 김상돈)11일 정의돌 부시장 주재로 시청 소회의실에서백운밸리 입주 및 기반시설 부분준공에 대비한 대책회의를 열었다.

 

▲ 의왕시, 부시장 주재 백운밸리 입주 대비 대책회의 열어     © 의왕시

 

이번 회의는 지난 8일 정 부시장이 백운밸리 공사현장 방문시 진행된 회의에서 도출된 사항을 점검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는 정 부시장을 비롯해 시 관련부서 및 의왕도시공사, 백운PFV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 준공과 입주민들의 예상 불편사항 등을 집중 토론하고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 의왕시, 부시장 주재 백운밸리 입주 대비 대책회의 열어     © 의왕시

 

특히, 백운밸리 입주에 따른 대중교통 불편 해소방안, 단지내 어린이집 개원, 백운호수초등학교 개교, 생활편익시설 마련, 방범 및 치안, 학생 등교시간 통학안전로 및 통학버스 대책, 주민등록 및 세무 관련 행정서비스 지원, 쓰레기 처리계획, 기반공공시설(하수도, 가스, 통신, 지역난방, 전력 등) 추진현황 등을 심도있게 점검했다.

 

정의돌 부시장은 회의에서부실공사를 방지하고 입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울 것을 강조하면서입주가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현장점검 및 회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백운밸리 입주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달 말시와 교육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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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1 [20:1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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