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2기 2차 중앙위원회 개최 "창원성산 손석형 후보 당선" 특별 결의
2019년 사업계획 및 특별위원회 설치 인준 예정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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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2차 중앙위원회가 13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다.
 
중앙위원회는 민중당 공동대표단, 광역시도당 위원장단, 각 지역 중앙위원 등 전국 258명이 분기별로 모여 하는 의사결정 기구다. 
 
이번 중앙위원회에서는 2020년 총선준비를 위해 진행한 표적집단 실사 결과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또, △창원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손석형 후보 인준의 건 △장애인위원회/주거권위원회/인권위원회 3개 상설위원회 설치의 건 △2019년 민중당 사업계획 △2018년 결산/2019년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논의될 계획이다. 
 
모든 민중이 직접 정치의 주인으로 나선다는 의미에서 5개 계급계층조직에 이어 장애인위원회가, 서민들의 삶을 옥죄는 민생문제만큼은 반드시 책임지고 함께 해결한다는 다짐으로 주거권위원회가 새롭게 설치된다. 또, 청년세대로부터 강하게 움트는 새로운 진보담론을 기꺼이 함께 하겠다는 취지로 '인권위원회' 설치를 논의할 계획이다.  
 
민중당은 이날, 손석형 후보를 당선시켜 '진보정치 1번지'를 복원시키자는 특별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2019년 1월 11일
민중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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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1 [20:0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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