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소년재단 “광교청소년수련관,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기부”
시각장애인을 위한 ‘수원의 별별거리’ 오디오북 기부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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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흥수) 광교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9, 수원문화원에서 발간한 도서 '수원의 별별거리'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을 제작하여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측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 수원시청소년재단 “광교청소년수련관,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기부”     © 수원시청소년재단

 

기부 현장에는 정조가 품은 도시 '수원, 소리로 담다'와 후속으로 진행한 청소년 자원봉사에 빠지다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박다혜, 유지민, 박민호 청소년들이 참석하였으며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오디션스튜디오에서 기부식을 진행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다.

 

수원, 소리로 담다프로그램은 수원의 세계문화유산 화성과 수원지역의 과거현재 모습을 청소년들이 소리로 담아 시각장애인들이 활용 할 수 있는 자료로 제작하는 목소리 재능기부 봉사 프로그램이다.

 

광교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아이들의 목소리 재능기부로 제작된 오디오북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어 뿌듯하고 청소년들이 전달식에 직접 참여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광교청소년수련관은 이처럼 수원의 문화와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며, 청소년들이 사회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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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0 [20:4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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