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엄마민중당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여성이 안전한 사회에 대한 '불감증'"
[자료]여성-엄마민중당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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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문재인대통령의 신년사에서 '여성' 에 대한 언급은 선진국에 비해 불평등하다는 것과 여성고용률관련 짤막한 멘트정도였다. 작년 내내 여성들은 안전과 생존의 문제로 '미투' 를 외쳤고, 디지털성범죄대책을 요구했다. 돌봄노동에 종사하는 비정규직여성노동자들은 비정규직과 성차별, 이중차별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였다. '미투' 는 바로 지금 이순간에도 이어지고 있다.  ‘혁신적 포용국가’를 전면에 내세운 신년사였지만, 안전분야에서 조차 여성을 위한 언급은 한마디도 없다. 문재인정부의 포용국가 안에 여성은 없어도 된단 말인가? 실망스럽다.
문재인대통령은 이제라도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근본 대책, 육아기 여성들에 대한 책임있는 보육정책,  비정규직여성일자리에 대한 개선책 등을 제출해야할것이다.

2019년 1월 10일

여성-엄마민중당 (대표 장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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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0 [20:4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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