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시장, 전국 지자체 공무원이 뽑은 '지방자치 최고경영자'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최‘2018 올해의 지방자치 최고경영자(CEO)상

김리나 기자 | 기사입력 2018/12/29 [21:01]

염태영 수원시장, 전국 지자체 공무원이 뽑은 '지방자치 최고경영자'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최‘2018 올해의 지방자치 최고경영자(CEO)상

김리나 기자 | 입력 : 2018/12/29 [21:01]

염태영 수원시장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는 ‘2018 올해의 지방자치 최고경영자(CEO)을 받았다.

 

▲ 염태영 수원시장(오른쪽)이 박우서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이사장(왼쪽)에게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패를 전달받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공공자치연구원은 2012년부터 지방자치행정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단체장을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선정하고 있다.

 

지방자치학회 학계 전문가 50명이 후보자(부문별 3배수)를 투표로 선정한 후 전국 지자체 부단체장·기획부서장 등 공무원과 공공자치연구원이 운영하는 지역정책연구 포럼회원 250여 명 등 1400여 명으로 구성된 투표인단이 수상자를 뽑는다.

 

광역시장·도지사, 시장(대도시·중소도시), 군수, 구청장 등 5개 부문에서 각 1명을 뽑았고, 염태영 시장은 대도시 시장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우서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이사장은 20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염태영 시장에게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패를 전달했다.

 

▲ 염태영 수원시장(가운데 상패와 꽃다발 든 이)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염태영 시장은 고용노동부 주관 ‘2018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4년 연속 최우수상, 한국 최초 UN WTO(세계관광기구) 관광 혁신 대상, 서수원지역 종합병원 유치, 국내 최초 프랑스 소장 한글본 정리의궤복제본 제작 등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염태영 시장은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의 투표로 뽑는 자치단체장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125만 수원시민과 3000여 공직자가 소통하고, 협력해 이뤄낸 성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사람 중심 더큰 수원을 완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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