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민중당 "‘최저임금 인상 유예’는 구역질나는 소리다"
[자료]청년민중당 논평
김철민 기자
광고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적용을 6개월간 유예하자고 주장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적극 논의해야 한다고 화답했다.
 
최저임금이 생존임금인 수많은 청년들을 가난의 굴레에 빠뜨리려는 것인가. 저임금노동으로 미래를 그릴 수 없는 청년들에게는 구역질나는 소리다. 이런 요설을 내뱉는 적폐의원들의 머릿속에는 청년의 삶은 진정 안중에도 없단 말인가.
 
적폐야당은 ‘최저임금 인상 유예’라는 헛소리를 당장 멈춰라. 껍데기가 껍데기는 가라고 운운하는 코미디는  정부가 촛불정신을 잃고 보수세력의 공세와 재계의 입김에 이리저리 휘둘리기 때문이다. 정부는 올 연말 촛불정신을 곱씹어보길 바란다.
 
2018년 12월 18일
청년민중당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2/27 [15:1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