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나비도 재일조선학교와 함께하는 '김복동의 희망'에 후원 행렬 동참
[공점엽할머니와 함께 하는 해남나비]가 김복동 할머니의 ‘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희망을 갖고 삽시다’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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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성노예 생존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의 병상애서의 재일조선학교 지원 활동이 알려진 후 해외에서, 전국 각지에서 2018년 년말을 앞두고 김복동의 희망에 후원금을 보내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P.Ring 세계시민연대의 후원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이번에는 대한민국 땅끝마을 전남 해남에서 일본군성노예제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공점엽할머니와 함께 하는 해남나비]가 김복동 할머니의 ‘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희망을 갖고 삽시다’ 라며 미래세대에 대한 지지와 격려를 하고 계사는 김복동 할머니의 여정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며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주었다는 것.

▲   [공점엽할머니와 함께 하는 해남나비]가 김복동 할머니의 ‘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희망을 갖고 삽시다’ 라며 미래세대에 대한 지지와 격려를 하고 계사는 김복동 할머니의 여정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며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주었다는 것.  © 수원시민신문

해남나비 이명숙 대표는 기부금을 전달하면서  “김복동 할머니께서 재일조선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암투병 중에도 직접 오사카를 방문하시고, 다녀오신 후에는 전재산 5천만원을 병상에서 내어놓으시며, 재일동포들에게 희망을 잃지 말라고, 곧 남북평화의 길이 열릴테니 굳세게 살아달리고 부탁하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죄송스럽고 감사했다고 전하며, 할머니께 할머니의 메세지가 수많은 사람들을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전해드리고 싶었고, 힘이 되어드리고 싶었다고 기부의사를 전해주었다.

김복동의 희망은 기부자들의 뜻을 소중하게 받아 안고, 김복동 할머니의 머지막 생애 소망이 이루어져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에게도 참 해방, 전시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희망, 재일동포들에게 모든 차별이 제가되어 모두 함께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금계좌 : 국민은행 069101-04-224446 김복동장학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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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1 [15:3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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