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 "화재는 예방이 최선의 대책"
팔달구 효정요양병원 방문해 화재 취약시설 살피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관리 당부
김리나 기자
광고

최근 대형화재 발생으로 화재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지난 14일 팔달구 효정요양병원을 찾아 긴급 화재 안전 점검을 했다.

 

▲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시 관계자들이 효정요양병원 관계자에게 화재안전시설 관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수원시

 

백운석 제2부시장은 소화기, 소화전 등 화재 안전시설과 전기·가스시설 등 화재 취약 시설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비상계단 등 대피 시설 관리상태 등을 점검했다.

 

백 제2부시장은 화재는 예방이 최선의 대책이라고 강조하며 사회복지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화재 취약 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만큼 철저하게 시설을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팔달구 골든프라자 화재를 교훈 삼아 화재 발생에 대비한 비상대피 요령 등을 시설 관계자들이 잘 숙지해주길 바란다면서 수원시도 소방서 등과 연계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11일 수원역 주변에서 화재 대피 요령소방차 길 터주기 생활화등을 알리는 소방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소방서·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 직원, 수원시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등 50여 명은 유동인구가 많은 수원역 주변에서 시민들에게 소방안전 관련 홍보를 했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2/15 [19:1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