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유)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100박스 전달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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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6일 오산시 가장동에 위치한 반도체 회사 램리서치 매뉴팩춰링 코리아()에서 지역 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100가구를 위해 사랑의 라면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 오산시,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유)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100박스 전달     © 오산시

 

이번 후원은 램리서치의 연말 지역 사회 환원 프로그램인 딜리버 조이(Diliver Joy)’캠페인의 일환으로 램리서치매뉴팩터링코리아() 내 직장동아리 에코폴리스회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지역 내 소외 계층과 따뜻한 연말을 보내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딜리버 조이캠페인은 램리서치 본사 및 전 세계 지사에서 연말 연시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돕고자 진행하는 기업 내 사회환원 캠페인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강창영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 이사는 지역 내 어려운 가정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고자 후원을 지원하였다.”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이에 어수자 복지교육국장은 기업의 이익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하고 후원해주신 물품은 겨울철 생활고를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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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0 [17:1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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