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이상규 대표 “수협 비리 넘쳐난다는 증거 확보, 전국에 알리고 노량진 수산시장 철거 막겠다.”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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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상임대표는 1일 열린 민중대회 빈민 결의대회에 참석해 수협 비리 증거를 확보했다며 그 내용을 포스터로, 동영상으로 전국에 알려내겠다고 말했다. 민중당이 적폐법관 전국팔도 지도를 만들어 배포 한 것처럼, 노량진 수산시장에 대한 수협의 강제 철거를 막기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것이다. 

▲ 민중당 이상규 대표 “수협 비리 넘쳐난다는 증거 확보, 전국에 알리고 노량진 수산시장 철거 막겠다.”     © 민중당


 

<이상규 대표 발언 전문>

이곳 여의도가 난리 났습니다. 노동자대회 농민대회 이곳 빈민대회까지 노동자 농민 빈민이 곳곳에서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투쟁하는 동지들이 이곳 여의도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오늘 같은 날, 한번 들었다 놨다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재인 정권 들어서서 가장 많은 경찰 병력이 국회를 에워싸고 있습니다.

이렇게 국회를 에워싸도 이 성난 민심을 외면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오늘 똑똑히 보여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법적폐 포스터)이게 우리 민중당에서 재판거래하고 사법농단한 말도 안 되는 판사들, 판사라고 하는 거죽을 쓴 쓰레기만도 못한 47명의 얼굴을 이렇게 포스터를 만들어서 전국 곳곳에 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중당이 노량진수산시장을 가지고 있는 수협이 온갖 비리가 넘쳐난다는 증거를 잡았습니다. 수협비리를 이렇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동영상을 만들어서 전 국민이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들이 선거를 나올 때는 노점상에 가서 좌판에 가서 전통시장에 가서 어묵먹고 순대먹고 사진 찍어서 마치 서민인양 하다가, 시장되고 군수되고 구청장되면 오히려 철거를 시키는 저 못된 놈들, 저 못된 국회의원들 우리가 오늘 제대로 손 좀 봐줍시다.

민중당 함께 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1

민중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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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2 [23:2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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