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신세계교회서 이웃돕기 라면 100상자 기탁

김리나 기자 | 기사입력 2018/11/21 [22:40]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신세계교회서 이웃돕기 라면 100상자 기탁

김리나 기자 | 입력 : 2018/11/21 [22:40]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지난 19일 관내 신세계교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신세계교회서 이웃돕기 라면 100상자 기탁     © 용인시 기흥구

 

기탁한 라면은 교인들이 십시일반 기부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세계 교회는 지역사회 나눔실천을 위해 라면과 학용품, 김치 등 성품과 플리마켓 수익금 등을 구갈동주민센터에 매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구갈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에 감사하다온정을 담은 기탁품을 저소득 주민들에게 잘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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