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신세계교회서 이웃돕기 라면 100상자 기탁
김리나 기자
광고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지난 19일 관내 신세계교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신세계교회서 이웃돕기 라면 100상자 기탁     © 용인시 기흥구

 

기탁한 라면은 교인들이 십시일반 기부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세계 교회는 지역사회 나눔실천을 위해 라면과 학용품, 김치 등 성품과 플리마켓 수익금 등을 구갈동주민센터에 매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구갈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에 감사하다온정을 담은 기탁품을 저소득 주민들에게 잘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1/21 [22:4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관련기사목록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