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수원시 생물자원분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주관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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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시민단체 등 6개 기관이 지난 2일 권선구 더함파크에서 수원시 생물자원분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 후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한고연·팝그린·()수원그린트러스트·자연누리텃밭정원협동조합·()초록쉼표·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 등 6개 기관은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고유 생물종을 보호해 생물자원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신규 시장을 확대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최했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협업으로 일자리창출 등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의 활동을 촉진하기로 했다.또 상호협력 채널을 구축해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기관들은 생물자원분야 사회적경제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해서 생물자원협업화 사업 추진회의열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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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3 [20:5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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