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중앙시장 지원 협약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용인시‧용인시의회‧중앙시장상인회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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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9일 용인중앙시장 상인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용인시의회, 중앙시장상인회와 가업승계에 의한 청년일자리 창출과 문화공연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중앙시장 지원 협약     ©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이건한 용인시의회 의장, 강시한 중앙시장 상인회장과 상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용인시와 용인시의회, 중앙시장은 청년들이 가업을 승계해 전통시장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문화와 테마가 있는 시장 만들기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전통시장을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곳에서 다양한 것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청년 상인들을 육성하고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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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1 [19:4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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