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준비한 따뜻한 무료공연
경기도문화의전당 주최 11월 무료공연 안내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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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문화의전당이 11월 한 달 간 문화의전당과 31개 시·군 공연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무료 공연을 선보인다.

▲ 8월에 열렸던 테라피콘서트     © 경기도문화의전당

 

먼저 712시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는 컬처테라피콘서트가 열린다. ‘컬처테라피콘서트는 업무현장을 직접 찾아가 직장인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는 무료 콘서트다. 이날 공연에는 문아람 트리오의 공연이 펼쳐지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 관람 가능하다.

클래식 유망주 연지형의 독주회도 무료로 열린다. 연지형은 올해 초 경기영아티스트에 선발돼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제공하는 인큐베이팅 지원을 받는 유망 피아니스트다. 전당은 13일 저녁 8시에 소극장에서 연지형 피아노 독주회를 무료로 개최해 경기영아티스트에게는 무대 경험을, 경기도민에게는 유망주의 무대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삼성드림합창단 단체사진     © 경기도문화의전당

 

17일 오후 5시에는 경기-삼성 Dream 합창단의 드림콘서트가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다. 드림합창단은 경기도와 삼성이 도내 문화배려계층 어린이 700여명을 선발해 육성한 공연팀이다. 드림콘서트는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주최하고, 삼성전자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한다.

경기도립예술단도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무료 공연을 펼친다. 먼저 경기도립극단은 1일과 5일 인기 레퍼토리 맹진사댁 경사를 들고 안양 블레싱하우스와 구리 행복복지센터 공연장을 차례로 찾는다. 신청 및 문의는 031-230-3303으로 하면 된다. 경기팝스앙상블도 3일 군포 수리산에서 퓨전 콘서트를 선보이며,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30일 동두천 시민회관을 찾아 정나라 지휘자와 함께 공연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 혹은 031-230-32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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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1 [11:2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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