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다문화 가족 대상 '수원체험 힐링데이' 개최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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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지난 27일 수원여성문화공간 휴에서 수원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이 참여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수원체험 힐링데이를 진행했다.

 

▲ ‘수원체험 힐링데이’ 참가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이번 행사에는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세터가 운영하는 다봉따봉 멘토링참여자와 결혼이민자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다봉따봉 멘토링사업은 삼성전자 임직원 가족 자녀(대학생)로 구성된 동아리 회원들과 다문화 가정 자녀가 멘토와 멘티로 교류하는 것이다.

 

힐링데이 참가자들은 수원여성문화공간 휴를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전문 강사와 함께 꿈 찾아가기’(연극 치료), ‘춤으로 스트레스 해소’(놀이 치료) 등을 체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 ‘수원체험 힐링데이’ 참가자들이 전문 강사와 함께 체험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 수원시

 

김미숙 수원시 여성정책과장은 “‘힐링데이는 다문화 가족 간 소통과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더 많은 외국인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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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8 [21:4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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