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황대호 의원, 루게릭병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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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황대호(더민주, 수원4)은 지난 15일 오전 경기도의회 1층 정문 현관 앞에서 루게릭병(근위축성측삭경화증)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황대호 의원, 루게릭병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 경기도의회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 ·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동시에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으로, 참가를 원하는 사람이 얼음물을 뒤집어 쓴 후에 다음 도전자 세 명을 지목해 릴레이로 기부를 이어가는 방식이다. 루게릭병의 고통을 잠시나마 함께 느껴보자는 취지에서 미국에서시작되었으며 현재 많은 국가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펼쳐지고 있는 캠페인이다

황대호 의원은 뜻 깊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이체험이 일시적인 체험에 머물지 않도록 부단한 노력을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루게릭병 환자와 같은 소외계층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 도정에 반영하는 의원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황대호 의원은 다음 도전자로 경기도의회 최세명 의원(성남8), 유근식 의원(광명4),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 등 3명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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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8 [20:0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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