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대표 고발 기자회견"
가짜뉴스생산! 불법대선개입! 박근혜 국정원과의 정치거래!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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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민중당 공동대표·청년민중당 대표는 지난 5일 오전 가짜뉴스생산 및 2012년 불법대선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대표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였습니다.
▲ 민중당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대표 고발 기자회견"     © 민중당

김선경 대표는 한겨레신문의 단독보도를 인용하며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대표의 2012년 대선 불법개입, 박근혜 정권 시절 정치거래 혐의를 언급하며 고발 취지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김선경 대표는 에스더기도운동이 지난 박근혜 정권 시절 청년우파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위해 국가정보원에게 43억 원을 요청하며 국가정보원법 9조 정치관여 금지 조항을 위반하였으며, 성소수자, 난민, 이슬람 신도 등 소수자들의 명예회복이 이루질 수 있게 검찰의 엄중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하였습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서울청년민중당 임승헌 당원은 최저임금에 관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여론을 호도하는 기도 내용을 배포했다며 최저임금 노동로서 에스더기도운동 측에 날선 비판을 하였습니다. 에스더에 의해 가짜뉴스를 접할 때마다 피해자는 계속 나왔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피해자를 고립시키고 거짓을 진실로 믿게 만들며 무너진 사회정의를 세우기 위해서는 검찰의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며 강조하였습니다.
이후 김선경 청년민중당 대표와 전진희 서울청년민중당 부위원장이 서울중앙지검 고발접수처에 고발장을 접수하였습니다.

민중당은 가짜뉴스에 의해 피해를 받은 수많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중당은 가짜뉴스를 통해 국민을 호도하는 세력들의 책임을 엄중하게 묻는 관련 법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 10월 5일

민중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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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9 [18:0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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