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지역 노동현안 논의 위해‘노사민정포럼’ 개최
용인시노사민정協, 노사발전재단과 취약계층 노동환경 개선 논의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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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는 취약계층 고용안정과 지역 노동 현안 논의 위해 지난 10일 노동복지회관 소회의실에서 2차 용인 노사민정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지역 노동현안 논의 위해‘노사민정포럼’ 개최     ©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이날 포럼에는 노사발전재단, 한국노총비정규직연대회의, 용인민주노동자연대회의, 특성화고 권리연합회장, 용인아파트연합회, 시 관계자 등 1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1차 포럼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용인지역 버스업종 종사자의 노동 실태와 특성화고 재학생들의 노동 환경 및 인권 침해 현황 등을 공유했다.

 

또 지역 특성화고 재학생, 아파트 경비원, 버스기사 등의 인권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별도 협약을 맺어 실질적으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참여 기관들이 적극 협력키로 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의 노사 관련 현안논의를 위해 포럼을 개최한 것이라며 관련 단체들과 적극 협력해 안정적인 노동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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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7 [16:2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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