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한반도 평화의 길에 “들러리로 서기 싫다”는 적폐정당들에.
[자료]민중당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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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청와대의 평양정상회담 초청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북의 실질적인 비핵화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거절입장을 밝혔다.

 

 

차라리 남북화해가 싫다고 말하라.

판문점 선언에서 양국은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서로 확인했다. 북은 실질적인 조처에도 나서고 있다. 완전한 비핵화를 이끌어 내는 것은 양국의 끊임없는 소통과 신뢰 구축이다. 판문점 선언 실질적 이행조치와 종전선언이다. 판문점 선언 국회비준은 발목잡고 민족 간의 소통도 거부하는 적폐정당은 비핵화를 외칠 자격조차 없다.

 

 

이번 초청이 들러리세우는 보여주기 쇼라는 바미당 수석대변인께 묻고 싶다.

남북화해와 한반도 평화 실현에 주인공과 들러리가 따로 있나? 판문점 선언 이행이 문재인 정권만의 과제이며 문재인 정권만의 성과인가? 본인들의 이익 앞에서는 협치를 부르짖으며 전 민족적 대의 앞에서는 네가 할 일, 내가 할 일가르는 태도가 치졸하기 짝이 없다.

 

 

국민은 민족단결보다 정쟁을 앞세우는 모습을 보며 누가 평화와 번영의 편인지 가늠하게 될 것이다.

 

 

2018911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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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6 [02:3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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