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김리나 기자
광고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1일 개학기를 맞아 관내 학교주변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오산시지부 회원사 및 건축과 공무원 등 약 40여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개학기 안전점검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였다.

 

▲ 오산시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 오산시

 

이번 정비구역은 오산중원사거리 주변의 초··고등학교 통학로 및 주요 상가밀집지역이며, 보행 시 이용하는 인근 도로변에 게첨된 청소년 유해광고물과 불법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단속은 학생들에게 상시 노출될 수 있는 선정적인 유해광고물과 등·하교 통학안전의 확보를 위해 보행에 방해가 되는 입간판, 에어라이트 정비 실시와 더불어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하였다.

 

시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불법광고물의 정비와 더불어 유해환경정화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이미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매년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정비를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9/14 [19:5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산시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관련기사목록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