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故 김규태 여성농민의 명복을 빕니다"
[자료]여성·엄마민중당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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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의 엄마이자 여성농민, 김규태씨가 시설하우스 농작물의 가격폭락에 따른 극심한 생활고로 스스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여성농민들은 지난 822일 광화문광장에서 전국여성농민대회를 열고 여성농민전담부서 설치등 농정개혁을 위한 여성농민 8대 요구안을 내며 여성농민의 생존권 보장을 요구 해왔습니다. 하지만 여성농민들의 요구가 무색하게 정부는 대기업위주의 스마트팜 벨리 사업에 몰두하더니 결국 여성농민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 몰았습니다.

 

 

밥 한공기 값이 300원도 안 되는 현실에 분노하며 오늘은 농민들이 거리로 나와 전국농민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농업이 무너진 국가에 미래는 없습니다. 정부는 반농민정책 스마트팜 벨리 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농민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여성농민이 내놓은 8대 요구안에 즉각 응답하십시오!

 

 

2018911

여성·엄마민중당(대표 장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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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1 [19:0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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