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이상규 상임대표, 상도유치원 붕괴현장 찾아
“전형적 인재, 민주당 구청장들, 서울시장 정신 차려야”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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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97() 오전

장소: 상도동 유치원 붕괴현장

 

▲ 민중당 이상규 상임대표는 오늘(7일) 상도 유치원 붕괴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사태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전형적인 인재가 아닐 수 없다. 민주당 구청장들, 민주당 서울시장은 정신 차려야 한다.”     © 민중당대변인실


민중당 이상규 상임대표는 오늘(7) 상도 유치원 붕괴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사태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전형적인 인재가 아닐 수 없다. 민주당 구청장들, 민주당 서울시장은 정신 차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금천구 아파트 도로붕괴
, 용산구 상가붕괴 사고를 언급하며 붕괴 조짐 알아차린 주민들이 구청에 신고했음에도 구청관계자, 공사관계자 그 누구도 필요한 대책을 취하지 않고 강행하다 참사가 일어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사고가 계속 이어짐에도 안일한 태도를 취하는 구청, 서울시가 정말 이해되지 않는다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출동해 현장을 점검하고 대책을 세우는 기본적인 체계부터 세워야한다고 강조했다.


현장을 둘러본 이 대표는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관리대책을 철저히 점검하고 관련된 공무원에 대한 고강도 감사와 징계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서울시장부터 국민들 앞에 나와서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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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8 [20:4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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