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시장, 망포4지구 1·2블록 아파트 건설현장 찾아 태풍 대비 태세 점검
염태영 시장,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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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23일 오후 망포4지구 1·2블록 아파트 건설현장을 잦아 태풍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 염태영 수원시장이 망포4지구 1·2블록 아파트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수원시

 

19호 태풍 솔릭은 초속 40m(시속 144)에 강도가 에 속하는 중형 태풍으로 강풍반경이 360에 이른다. 경기도 지역은 24일 아침 솔릭의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염 시장은 집중 호우에 취약한 공사장 주변 시설물(노후건축물·잘린 땅·옹벽 등) 공사장 침수·토사 유출 방지 사항 전도 방지시설(가배수로·배수구) 등 설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염 시장은 공사장과 같은 재난취약시설의 안전관리를 철저하게 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염 시장은 이날 오전 태풍 솔릭 대비 2차 회의를 열고,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 상황 등 태풍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수원시는 태풍 북상에 대비해 공사장 타워크레인 안전 조치’, ‘옥외광고물·태양광시설 고정등을 하고, 태풍 영향권에 들면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지하차도·하천 등 위험지역은 출입을 통제할 예정이다.

 

염 시장은 태풍 솔릭 상황을 주시하면서 강풍과 폭우로 피해가 예상되는 저지대 침수지역, 옹벽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사고 대비를 철저히 해 달라면서 태풍 주의보·경보 등 단계별로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 생명과 재산권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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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8 [17:5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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