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의 수요일' 영문판 제작위한 스토리펀딩 중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책 <25년간의 수요일>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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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책 <25년간의 수요일>(저자 윤미향)이 영문판으로 만들어진다.

About you_
당신에 대해 말해주세요.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은 일본군‘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이 겪었던 역사를 기억하고 교육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2012년 5월 5일 어린이날, 아이들에게 특별한 공부방을 만들어 주고 싶다던 할머니들의 꿈을 위해 시민들의 힘으로 건립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Project story_어떤 프로젝트인가요?

<25년간의 수요일>의 영문판을 출간을 결심한 계기는 저자인 윤미향 정대협 공동대표(현 정의기억연대 이사장)가 피해자 할머니들과 함께 외국에서 겪었던 경험들 때문이었습니다. 국제사회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현실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그 결심의 원동력이었습니다.

▲     © 수원시민신문

 

Funding plan_모아진 펀딩 금액은 어떻게 사용하실 건가요?

<25년간의 수요일> 영문판 초판은 1,000부를 목표로 하고 있고 추후 여건이 되면 더 출간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펀딩해주신 금액은 번역비, 디자인비, 인쇄 및 제작의 고정 비용과 펀딩 참여자에게 배송하기 위한 포장비, 발송료 등으로 소중히 사용할 계획입니다.

Details_보다 자세하게 당신의 프로젝트를 소개해주세요.

여러분은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국내에서는 지금만큼 대중의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경우도 드뭅니다.

그러나 국제사회의 현실은 어떨까요? 우리만큼 이 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진실을 알고 있을까요? 만일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진실을 제대로 알리는 영어로 된 책을 세계인이 하루 빨리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할머니들의 UN 방문 일정 때 우연한 기회로 통역의 연을 맺게 된 번역가 이고운의 노력으로 번역이 완성되어 가는 단계입니다.

여러분의 귀중한 펀딩으로 <25년간의 수요일> 영문판이 출간되면, 미국, 캐나다의 단체를 통해 해외의 관련 단체나 지역 사회 도서관에 보급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17년 가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 기림비 건립에 앞장선 위안부정의연대(CWJC),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알파 에듀케이션(ALPHA Education)이라는 교육 자선단체를 통해 그 일들은 현실이 될 것입니다.

또한 향후 전자책으로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잘못된 역사를 알고 있는 많은 세계인에게 진실과 정의를 알리는 하나의 귀한 지침서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또한 현재도 일어나고 있는 국제 사회의 전시 성폭력 피해자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가기
https://storyfunding.kakao.com/project/2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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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2 [19:3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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