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노사민정協 제1차 분쟁갈등조정협의회 개최
노사관계 전문가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 추진 등 논의
김철민 기자
광고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7일 노동복지회관 소회의실에서 제1차 분쟁갈등조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노사민정協 제1차 분쟁갈등조정협의회 개최     ©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분쟁갈등조정협의회는 관내 노사 갈등이 있는 사업장의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원활히 수습해 지역 내 노사 상생문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 발족했다.

 

협의회 위원장은 용인시청 기업지원과 문경섭 과장이 맡았으며 노사문제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 4명을 위원으로 위촉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수노조가 있는 A사의 분쟁갈등이 안건에 올라 협의회에서 현장 방문을 실시해 회사와 노동조합간의 갈등을 조절하고 단체 협약을 추진키로 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바탕으로 노사분쟁 발생 시 자율적이고 즉각적인 조정을 실시해 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노사관계 조정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추진 등을 논의했다

 

또 사무국 직원의 역량강화, 노사분쟁 요인분석,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노사분쟁 조정활동 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지는데 의견을 모았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8/01 [17:2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