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뜨거운 태양을 이기고"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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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잡곡류인 조, 기장, 수수가 평택시 고덕면 시험포에서 파릇파릇 자라고 있다.

▲ "2018 두류.잡곡류.들깨 신품종개발공동연구" 시험포장의 한 장면. (평택시 고덕면 동고리 소재)     © 수원시민신문

 

경기도종자관리소 (소장 권창식)와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 밭작물개발과의 조, 기장, 수수 우량계통 지역적응시험 연구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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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9 [17:3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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