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4.27선언 이후 최초 남북정당교류 재개
김은진 민중당 자주통일위원장 인터뷰
김철민 기자
광고

민중당이 4.27선언 이후 처음으로 북 조선사회민주당과 남북정당교류를 재개하고 20일 중국 심양에서 실무회담을 갖습니다. 김은진 민중당 자주통일위원장은 지난 민주노동당과 조선사회민주당 정당교류에도 실무협장 단장을 맡은 바가 있는데요. 10여년만에 재개된 남북정당교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고 현장언론 민플러스가 보도했습니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7/18 [18:5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