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8월11일 16시 상암경기장에서 열려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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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노동자축구대회'가 마침내 오는 8월 11일 16시, 서울 상암경기장에서 열린다.


북측 직총 소속 축구대표단과 선수단 80여명은 8월 10일 서해와 육로를 통해 서울을 방문할 예정이다. 민주노총, 한국노총 양노총에 따르면, 직총은 축구대회와 더불어 북 직총 방문기간 동안 ‘6.15공동위원회 노동본부 3단체 대표자회의’와 각 산별지역별 상봉모임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고 현장언론 민플러스가 보도했다.


민주노총을 포함한 반전평화국민행동은 경기날 당일 오후 2시, 광화문에서 <판문점선언 실천, 815자주통일 대행진> 행사를 진행한 후 경기장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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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8 [18:4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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