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정 30년 기념 백서 발간
30년 발자취를 시작으로 새로운 역사를 위해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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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구청장 조인상)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구정백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조인상)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구정백서를 제작     © 수원시 권선구


  권선구는 1988. 7. 1일 지금의 가족여성회관(팔달구 매교동)에서 12개동으로 개청한 이래 20063월 탑동으로 청사를 이전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구정백서는 과거를 통해 미래를 배운다는 신념하에 그 간의 환경변화와 추진성과를 돌아보고,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실적과 활동 등을 빠짐없이 수록했으며 사람중심 더 큰 수원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백서는 1편 구정현황에 구정여건, 주요성과, 운영방향, 2편 분야별성과에 사업별 추진개요 및 현황 등 추진성과, 312개동의 연혁과 지역특성, 일반현황 등을 담았으며, 각종 수상 경력, 주요통계도 수록했다.

 

조인상 권선구청장은 앞으로도 400여명 공직자는 구민과 함께하는 희망도시 권선이라는 구정 목표 아래 수원의 중심 권선구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나온 3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시민 주권이 살아 숨 쉬는 새로운 수원을 만들어 가는 길에 권선구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기를 바라며, 새로운 미래를 구민과 함께 열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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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6 [20:3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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