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안전’ 경기도가 나섰다‥도로 1만km 배수시설 정비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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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장마철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위해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61일부터 시군과 합동으로 도 전역 도로(도내 지방도 및 시군도 10,283km)에 대해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도로 배수시설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지성 호우가 잦은 장마기간 특성상 빗물이 포장면으로 침투할 경우, 안전에 위협을 주는 도로파손 현상이나 포트홀 등이 다수 발생할 수 있어 이번 합동 정비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도는 현재 까지 비탈면 배수로 23개소 2,150m 정비, 도로 양측 배수로 100개소 11,600m 정비, 노면 배수 불량 지역 85개소 10,450m 정비빗물받이 7,387개소 청소 등을 추진해 장마철 집중호우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도는 앞으로도 도로순찰 및 도로 배수시설 정비를 지속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범기 도 도로관리과장은 도내 도로 배수시설 지속 정비를 통해 도민 여러분께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침수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도민들께서 강우 시 물고임, 배수 불량지역 등 불편 사항을 도 및 시·군에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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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6 [19:2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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