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하수재생과, 청렴도서 읽고 토론회 운영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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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하수재생과는 청렴한 공직문화와 청렴행정 실천을 위해 12일 직원 15명이 참여하는 청렴도서 독서토론회를 개최했다.

 

▲ 용인시 하수재생과는 청렴한 공직문화와 청렴행정 실천을 위해 12일 직원 15명이 참여하는 청렴도서 독서토론회를 개최했다     © 용인시

 

이날 토론회에서 직원들은 공정한 한국사회를 위한 대담집 이제는 누군가해야 할 이야기를 읽고 느낀 내용을 자유롭게 발표했다.

 

한 직원은 독서를 통해 청렴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었다책의 중요한 내용을 발췌해 관련 법령 또는 정보와 함께 정리해 반복해 읽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직원은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청렴에 대해 자꾸 토론하고 방법을 찾아가는 기회가 많아져야 할 것이라는 의견도 냈다.

 

하수재생과는 지난 4월에도 정약용의 정선 목민심서를 주제로 청렴독서토론회를 가진 바 있다.

 

하수재생과 관계자는 신뢰받는 하수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꾸준히 청렴도서독서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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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22:1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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