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추진위] 판문점선언 실천 8.15자주통일대행진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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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문점선언 실천, 8.15자주통일대행진 추진위원회 결성 기자회견이 4일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렸다.

판문점선언 실천 8.15자주통일대행진 추진위원회(8.15추진위)가 지난 4일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4.9통일평화재단, 615학술본부, 구속노동자후원회, 국민주권연대,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노동인권회관, 농민약국,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민가협양심수후원회, 민교협, 민변 미군문제위, 민족문제연구소,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민주노동자전국회의,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민중당, 불교평화연대, 빈민해방실천연대, 사)5.18민족통일학교, 사월혁명회, 새로하나, 예수살기, 우리민족연방제통일추진회의, 인권운동사랑방, 장준하부활시민연대, 적폐청산의열행동본부,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유가협), 전국빈민연합,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여성연대, 전태일노동대학, 전태일재단,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주권자전국회의, 창작21작가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코리아국제평화포럼, 통일광장, 통일문제연구소, 통일의길, 평화어머니회, 평화재향군인회, 평화통일시민행동, 평화협정운동본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전쟁전후민간인희생자유족회, 한국진보연대, 한국청년연대, 향린교회 등이 참가한 대표자회의를 통해 결성됐다고 현장언론 민플러스가 보도했다.

8.15추진위는 2018년 8.15대회를 “판문점선언에 따라 평화, 번영, 통일의 희망을 나누는 모든 국민의 축제로, 통일의 열기가 온 겨레에 퍼지도록 만든다”는 목표 아래, ‘미군 없는 한반도 평화실현’, ‘종속적 한미동맹을 자주(평화)외교로 전환’, ‘국가보안법 폐지’를 실현한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 대북제재 중단, 사드 철거, 한일군사협정 폐기도 주장했다.

올해 8.15대회는 ▲1000명이 행진하는 ‘천북대행진’(8월15일 14:00, 광화문광장) ▲815명의 합창단이 통일의 노래를 부르는 ‘815인합창단’(8월15일 14:00, 광화문광장) ▲시민들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100여개의 ‘평화통일 박람회’(8월15일 13:00, 광화문광장) ▲미군없는 한반도 실현을 위한 ‘통일선봉대’ ▲종전, 평화체제 이행에 즈음한 ‘국제토론회’(7월27일 13:30, 국회의원회관) ▲전쟁은 끝났다, 평화의 시대를 열자 ‘727종전의날’(7월27일 17:00, 광화문 북측광장) 등 다양한 사업이 펼쳐진다.

8.15추진위는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해 ▲‘民의 평화·종전선언’운동 ▲평화, 번영, 통일 범국민선언(8.15대행진 선언문) 채택 및 확산운동 ▲남북해외 공동제작 기념배지 달기, 단일기연서명 운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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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4 [20:2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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