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지방선거 결과 관련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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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270(국회의원 재보선 출마 3인 포함)이 출마하여 광역비례 득표에서 전국적으로 245,437표를 득표하여 0.95%의 득표율을 얻었고, 기초의원 선거에서 11명의 당선자를 배출했다.

 

 

민중당은 전국적으로 100만표 득표와 현재 민중당 소속 33명의 지방의원 수를 뛰어넘는 당선자를 배출하여 진보정당 중 가장 많은 지방의원 당선자를 내자는 목표를 가지고 선거에 뛰어 들었으나 결과적으로 두 가지 목표 다 이루지 못했다.

 

 

작년 1015일 창당된 민중당은 원내 1석의 소수 정당으로서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다. 후보자들의 TV토론 참여가 원천 봉쇄되었고 언론의 주목도 거의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민중당이 내세우는 진보적 가치를 국민에게 제대로 설명할 기회를 갖지 못했다. 매우 어려운 조건에서도 270명 민중당의 후보들과 당원들은 지역에 진보정치의 뿌리를 내리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 민중당은 이번 선거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진보정치의 혁신과 전진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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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6 [16:4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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