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국방시스템공학과 명예해군 1호 강동석 초청 강연 성료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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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 구)한국인 최초로 태평양을 요트로 횡단한 강동석 명예해군이 군자관 6층 집현전에서 국방시스템공학과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강연을 실시했다고밝혔다.

 

▲ 강연중인 강동석 명예해군     © 세종대학교

 

올해로 제23회 바다의 날을 맞이해 실시된 이번 강연은목표, 도전, 최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동석 명예해군은 태평양의 험난한 파도를 극복했던 경험을 토대로 인생에 대한 도전정신과 해양의 중요성을 자세하게 전했다. 그는강연 중에 학생들에게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가슴에 큰 꿈과 희망을 품고 끝까지 전진해줄 것을 주문했다.또한 대한민국은 3면이 바다인 해양국가로서 국가이익과 안보를 위해 해양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이해를 당부하였다.

 

국방시스템공학과 4학년 이영교 학생은 생사를 넘나들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역경을 극복한 연사의 도전정신에 감명 받았으며, 한국의 해양안보에 대해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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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3 [14:4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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