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 광주·하남 교육지원청 분리 약속
“광주·하남 교육지원청 분리 광주지역의 가장 큰 현안”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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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을 분리하겠다고 약속했다.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 광주·하남 교육지원청 분리 약속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 선거캠프

 

이 후보는 지난 8일 오전 경기도 광주 경안시장을 찾아 유세를 갖고, 시장을 찾은 시민 및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 후보는 "광주의 경우, 교육지원청이 광주·하남으로 묶여있다. 저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을 분리하는 것이 광주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지방자치의 기본은 기초자치단체다. 교육도 이와 함께 가야 한다""이미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분리가 여러모로 타당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고, 이 문제는 교육부와도 논의하고 있다. 광주교육지원청으로 분리해서 광주 지역의 특색 있는 교육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 광주·하남 교육지원청 분리 약속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 선거캠프

 

아울러 이 후보는 "오늘부터 사전투표가 이틀 간 진행된다. 교육이 변해야 국가의 미래가 살아난다. 경기교육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달라"며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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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9 [14:4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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