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공사 나눠드림 봉사단, 아름다운 가게 찾아가 1,300여점 물품 기증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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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사장 이부영)는 지난 7일 사회적기업 아름다운 가게수원시 영통점을 찾아가 공사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 1,300여점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정해련 아름다운가게활동천사대표, 이부영 사장, 엄기천 노동조합부위원장, 박세준 아름다운가게경기인천사업국장     © 수원도시공사

 

아름다운 가게 영통점에서 진행된 이날 물품 기증식에는 이부영 사장, 엄기천노동조합부위원장, 박세준 아름다운 가게 경기인천사업국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공사에 따르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나눠드림 봉사단의 계획의일환으로 공사 전 직원이 참여해 의류, 주방용품, 가전물품 등 물품 1,300여점을 기증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인근 지역의 소외계층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공사가 기증한 물품으로 오는 6. 23() 아름다운 가게에서 아름다운 하루물품 판매활동이 개최되며 이날 판매한 수익금의 50%를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수원지부)에 기부, 하반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시 소외계층 가정에 연탄을 기부할 방침이다.

 

이부영 사장은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큰 나눔으로 실현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행사를 마련, 전 직원이 적극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도시공사 나눠드림 봉사단은 노사가 함께 매년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밥차 운영, 수원천 등 환경정비사업, 사랑의 장학금 지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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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9 [14:0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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