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원 후보(수원시 제5선거구) 김광원 “나혜석의 도시에서 페미니즘을 외치다”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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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6일 노동당 김광원 경기도의원 후보(수원시 제5선거구_행궁동, 지동, 우만1, 우만2, 인계동)와 도의원 비례후보 신지혜 후보는 인계동에서 위치한 나혜석 거리에서 나혜석의 도시에서 페미니즘을 외치다라는 주제로 페미니즘 유세를 진행하였습니다.

노동당 김광원 후보는 출마 이전부터 수원페미니즘모임인 <페미;잇다>의 대표로 수원지역에서 페미니즘 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다양한 성평등 공약과 지속가능한 사회는 오직 성평등 사회뿐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는 선거 유세에서 일상 속의 여성폭력, 몰카 문제, 성별임금격차 등에 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지지자들로부터 받은 증언문을 낭독하기도 하였습니다.

성평등 사회의 걸림돌 부숴 부숴!”라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김광원 후보는 성평등 사회의 걸림돌로 여성혐오, 성차별, 성폭력, 가부장제, 이성애중심사회, 성소수자 혐오, 유리천장, 경력단절, 데이트폭력, 성적대상화를 규정하여 이를 부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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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7 [16:3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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