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시설관리공단, 앞서가는 가족친화 공기업으로 업그레이드

김리나 기자 | 기사입력 2018/06/04 [13:49]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앞서가는 가족친화 공기업으로 업그레이드

김리나 기자 | 입력 : 2018/06/04 [13:49]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용호)은 시대에 맞는 가족친화형 공기업으로 업그레이드 하고자 노력 중이다.

▲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앞서가는 가족친화 공기업으로 업그레이드     © 오산시시설관리공단

 

공단은 이미 지난해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2017.12.03.)을 받았으나 가정이 편해야 직장생활도 우수하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100대 국정과제(71. 휴식 있는 삶을 위한 일·생활의 균형실현)등에 앞장서고자 가족친화 컨설팅을 수행 중이며, 이번 컨설팅은 여성가족부 주최로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친화지원센터에서 수행하며,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동안 공단 현황검토, 임직원 인터뷰, 설문조사 등을 통해 가족친화 조직문화 형성, 가족친화 지원제도 이용 활성화 등에 대한 컨설팅이 이루어진다.

공단에서는 현재 가족 사랑의 날을 지정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정시퇴근을 통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시차 출·퇴근제도는 전 직원의 21.2%가 이용하며 활성화되어 있다.

조용호 이사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가족친화 컨설팅을 통해 직원들이 만족하는 가족친화 경영으로 직원들의 만족도 상승이 공단을 이용하시는 고객들에게 큰 행복을 가져 올 수 있는 나비효과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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