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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달용 2019/02/0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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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월경 일경 초경의 인물. 대단한 피플 브랜드다. 모피플이 당에서 한자리할때 월로변하다가 하루에한번으로 다시 초단위로 변한다는 형편없음을 지칭하는 초경맨의 브랜드다. 어제 광주형 일자리로 현지는 축제의장이다. 광주와 중앙의 언론이 일부비판과 회의적으로 비춰지기도 한다.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일자리라는 현실적취지가 맞아떨저저서 우려나 비판시각은 주목받지못한다. 특히 광주지역 언론은 비판자체가없다. 그런데 딱한곳 "시민의소리" 에서 이렇게썼네. ‘광주형 일자리’로 광주시 3년간 몸살 앓을 듯. - 박용구 기자 - 거침없는 질주로 괘도가 이탈할듯 위험한데도 박수치고 좋아하는 현상에 우려하는 시각이 존재했다는데 높게평가한다. (기사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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