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주인인 신문공동체 <수원시민신문>


수원시민신문은 경기지역 일간 인터넷신문(온라인)함께 주간 신문(오프라인)을 발행하고 있으며, 경기권 시민들 모두를 ‘우리’라고 생각해 www.urisuwon.com을 인터넷 주소로 했습니다. 참 괜찮지요.


1. 수원시민신문의 가치

수원시민신문은,
경기 지역의 주간 종이신문과 인터넷 언론 구실을 하고자 합니다.

나눔과 섬김은,
더 가지려는 세상 속에서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려는 가치입니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면서도 늘 이웃을 잊지 않는 사람들.
없이 살아도 함께 살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
이런 어진 사람들이 나누는 사랑을 진솔하게 엮어가고자 합니다.
삶을 나누고 사람을 섬기는 마음으로,
사회복지와 인권을 비롯해
우리 일상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평화와 통일은,
우리 민족이 안고 있는 가장 큰 숙제입니다.
한반도의 평화는 통일의 기운없이 불가능합니다.
또, 삼팔선은 휴전선 철조망에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가 발딛고 있는 이곳에서부터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자신의 삶을 바쳐 평화와 통일을 외치는 사람들.
그들의 삶과 몸부림을 담아내고
반(反)평화‧ 반(反)통일적인 모습을 꾸짖고
이 소중한 가치를 지역 곳곳에 뿌리내리도록 힘쓰고자 합니다.

지역공동체는,
실타래처럼 얽혀 살아가는 우리들의 보금자리입니다.
특히, 세계화의 흐름과 중앙집중적인 구조 속에서
지역 공동체는 더 크게 요구되고 반드시 이뤄야 할 숙제입니다.
경기지역이 하나의 공동체라는 마음으로,
행정과 정치경제, 교육과 노동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많은 문제를 지적하고 지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겠습니다.
수원시민신문은 이같은 가치를 위해
기자와 시민기자가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독자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이해와 요구를 담아내겠습니다.

이제, 전국뉴스에서 경기 지역을 찾아 들어오는 신문이 아니라, 경기권을 보며 전국 뉴스를 찾아볼 수 있는 지역 <풀뿌리 주간신문>이 필요합니다.

수원시민신문은, 경기 지역의 대안언론, 지역 <풀뿌리 주간신문>이 되고자 합니다.


2. 그동안 어떻게 해왔나
1999년, <마을 길> 창간...두 차례 만듬.
2004년 12월~2005년 1월 : 기자출신, 시민운동가, 종교인등 지역언론 생각.
2005년 2월 15일 : 수원시민단체 워크샵에서 1차로 이야기함.
2005년 2월 17일 : 신문 창간 1차 설명회(프리젠테이션 23명 참석).
2005년 2월 21일 : 창간설립기금 구좌 개설.(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
2005년 2월 24일/3월 4일 : 신문 창간 2차 설명회(11명), 3차 설명회(63명 참석).
2005년 3월 15일 : 옥천신문 오한흥 대표 강연회 (제목-“왜 풀뿌리지역언론인가”)
2005년 3월 18일/25일 : 신문 창간 독자 설명회(1~2차).
2005년 4월 4일 : 정기간행물 등록필증이 나옴.(특수주간신문)
2005년 4월 17일 : 수원 정신건강의 날 행사때 신문창간을 알림(만석공원)
2005년 4월 9일 : 사업자 등록증이 나옴.
2005년 5월 2일 : 인터넷 수원시민신문(www.urisuwon.com) 문을 염.
2005년 5월 8일 : 4월 초파일 행사때 신문창간을 알림(만석공원)
2005년 5월 20일 ~: 종이신문  창간준비호 1호~12호까지 발간

2005년 6월 10~12일 : 창간설립기금마련 도자기전시회 개최(수원청소년문화센터)
2006년 2월 15일 : 드디어 창간호 '종이신문' 발간


3. 일정
2005년 5월 : 시민발기인(개인)모집 - 시민주 2.000명(5천원권 10주 이상) 시민발기인(단체·법인)모집 - 단체·법인(100만원 이상)
창간위원 모집 - 500명(50만원 이상, 50*10명)
양심적인 독지가 - 3명(3천만원 이하)
--> 모두 설립기금 1억 8천만원 목표.


인터넷 뉴스 개설, 격려의 자리.
~6월 : 창간발의자 총회, 발기인대회, 창간준비 홍보 - ‘창간 준비호’ 1~8호 발간,
~7월 : 각계각층, 종교계 등으로 창간위원회 구성.
~9월 : 법인설립등기, 주간신문 ‘수원시민신문’ 창간호 발행. 격려의 자리.

4. 창간추진실무는 
2004년 12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 22-5 2층에서 출발
사무실 031-244-8632, 031-238-8632(전송겸용)
전자메일 : uri@urisuwon.com
홈페이지 : www.urisuwon.com 2005년 5월 3일 인터넷 신문 개통

현재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호로 56(호매실동) 한우리빌딩 4층 402호

5. 창간설립기금구좌는
창간설립기금모금에 참여하는 시민 여러분의 끈기있는 정성이 필요합니다.
자동이체 동의서(정기구독과 후원)참여로 정성을 표시해 주십시요.

우리은행 1002-229-537327 김진춘
하나은행 416-076012-00107 김진춘
농협 143-12-338784 김진춘(매원감리교회 원로목사)

2005년 5월

<수원시민신문> 창간준비위원회 드림

발행인 겸 편집인 김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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